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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211.112.67.140 이곳에는 그동안 수업 시간에 가끔 들려준 이야기들, 시간이 부족하여 수업시간에 제대로 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연재하려고 합니다. 매주 한 편 정도씩 올릴 계획입니다만, 약속이 잘 지켜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곳에는 주로 수업 시간에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실을 계획이고, 그밖의 단상들은 "생활 단상"라는 이름으로 별도의 게시판에 올릴 계획입니다. 보시는 분들도 자유롭게 제 글에 대한 이야기를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2000년 12월 12일, 이창호. 2000/12/12 (00: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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