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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창호
작성일 2004-12-21 (화)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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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220      
[국가] 유고슬라비아 (브리)
유고슬라비아 Yugoslavia 공식 이름은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Socialist Federal Republic of Yugoslavia).

유럽 중남부 발칸 반도에 있던 국가.

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마케도니아·세르비아·몬테네그로 등 6개의 공화국으로 이루어졌던 연방사회주의 국가로, 수도는 베오그라드였다. 남쪽으로 알바니아·그리스, 동쪽으로 불가리아·루마니아, 북쪽으로 헝가리·오스트리아와 접했으며, 북서쪽으로 아드리아 해와 면해 있었다. 투르크·헝가리·오스트리아의 지배를 거쳐 1918년 슬라브 민족을 결집해 세르비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왕국을 수립했다. 그후 1929년 유고슬라비아로 개칭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중 독일 점령기에 티토가 이끄는 공산주의자들의 유격활동으로 해방을 맞이했으며 1945년 11월 티토를 수반으로 하는 연방인민공화국이 되었다. 티토의 지도하에 자주관리와 비동맹을 축으로하는 독자노선을 걸었으며, 1963년 신헌법에 따라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으로 개칭되었다. 1980년 티토 사망 이후 집단지도체제로 이행되었으며, 민족분규를 겪게 되었다.

특히 1989년 동유럽을 휩쓴 공산정권 붕괴의 소용돌이에서 연방을 이루었던 6개 공화국 중 크로아티아(1991. 6. 25)·슬로베니아(1991. 6. 25)·마케도니아(1991. 11. 7)·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1992. 3. 2)가 차례로 독립하여 연방이 사실상 해체되었다. 이에 1992년 4월 27일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가 신유고슬라비아 연방공화국을 수립했다.

출전 : [브리태니커백과사전 CD GX], 한국브리태니커, 2004

유고슬라비아 Yugoslavia 공식 이름은 유고슬라비아 연방공화국(Federal Republic of Yugoslavia/Savezna Republika Jugoslavija).

발칸 반도 중서부에 있는 나라.

지도

유고슬라비아 지도. 브리태니카백과사전 지도

세르비아 공화국과 몬테네그로 공화국으로 이루어진 연방공화국이다. 북서에서 남동까지 최대 길이는 약 465km, 남서에서 북동으로 최대 길이는 약 400km이다. 남쪽으로는 알바니아와 마케도니아, 동쪽으로는 불가리아와 루마니아, 북쪽으로 헝가리, 서쪽으로 크로아티아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접해 있다. 아드리아 해와 접해 있는 몬테네그로의 해안선이 약 170km에 이른다. 유고슬라비아의 수도인 베오그라드는 세르비아의 수도이기도 하며, 몬테네그로의 수도는 포드그리차(옛 이름은 티토그라드)이다. 면적 102,173㎢, 인구 10,632,000(1997); 10,662,000(2001).

현재 연방은 '유고슬라비아('남(南)슬라브족의 땅'이라는 뜻)'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3번째 국가이다. 유고슬라비아 왕국은 1929년 공식적으로 선포되었고 제2차 세계대전까지 유지되었는데 247,542㎢의 면적을 차지했다. 전후에는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이 되었는데 1991년 당시 면적은 255,804㎢, 인구는 2,400만 명 정도였다.

당시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은 현재의 연방을 이루고 있는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를 포함해 지금은 독립한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마케도니아·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등 6개의 공화국으로 이루어져 있다. '3번째 유고슬라비아'는 1992년 4월 27일 수립되었는데 이전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인구의 약 45%와 면적의 45%를 차지하고 있다. 면적 102,173㎢, 인구 10,632,000(1997).

지형

유고슬라비아는 크게 산악지대와 내륙평원으로 구분된다. 전반적으로 산악지대가 우세한 세르비아의 경우 서쪽에 디나르알프스 산맥, 남서쪽에 북알바니아알프스 산맥과 샤르 산맥, 동쪽에 발칸 산맥이 뻗어 있으며, 비교적 저지인 세르비아 북부와 보이보디나 자치주에는 도나우 강 및 그 지류들인 사바·티사 강 유역의 평야가 있다. 몬테네그로 남서부에는 건조한 구릉지대로 이루어진 카르스트 지형이 있으며, 비교적 비옥한 동부지역에는 디나르알프스 산맥의 일부가 뻗어 있고 넓은 숲과 고지들이 있다.

유고슬라비아를 흐르는 대부분의 강들은 흑해로 들어가며, 그밖에 아드리아 해나 에게 해로 유입되기도 한다. 도나우 강은 세르비아 중북부를 남동방향으로 흐르다가 루마니아와의 국경을 이룬다. 세르비아를 흐르는 그밖의 강으로는 도나우 강의 지류들인 사바 강과 티소 강이 있고, 세르비아 남부의 주요강인 모라바 강은 북쪽으로 흘러 베오그라드 동쪽에서 도나우 강에 유입된다. 한편 몬테네그로의 주요 수계는 북쪽으로 흐르는 피바·타라·림 강과 남쪽으로 흐르는 모라차·제타 강이다.

유고슬라비아는 온화한 대륙성 기후 지역이다. 1월 평균기온은 도나우 평원의 0℃에서 산악지대의 -3℃에 이르며, 7월은 17∼21℃ 정도이다. 연평균강수량은 북부평원지대의 838mm에서 몬테네그로 산악지방의 2,540mm에 이른다.

남동쪽에는 아열대성 산림이, 아드리아 해 연안에는 상록수림이, 그리고 나머지 지역에는 낙엽수림이 발달했으며, 고도 2,000m인 곳에는 젓나무·향나무·소나무 등으로 이루어진 침엽수림이나 목초지가 있다. 산악지대에는 사슴·멧돼지·여우·스라소니가 서식하며 메마른 카르스트 지대에는 장님영원과 같은 희귀종들이 있다.

석탄·납·아연·구리·몰리브덴 등의 광물이 상당량 매장되어 있으며, 석유, 천연 가스, 안티몬, 보크사이트, 망간 등도 생산된다.

국민

전체적으로 세르비아인이 다수를 차지하지만 몬테네그로에는 몬테네그로인이 가장 많으며, 이슬람교도와 알바니아인도 상당수 있다. 몬테네그로인은 세르비아인과 매우 가까운 민족으로, 세르비아인들과 마찬가지로 세르보크로아티아어를 사용하고 동방 정교회를 믿는다. 유고슬라비아의 대표적인 소수민족으로는 알바니아인, 이슬람교도, 마자르족(헝가리인)이다.

알바니아인은 연방 인구의 1/6인 200만 명 정도를 차지한다. 이들은 세르비아 남부에 있는 코소보 자치주에 모여 사는데 전체 주민의 80%를 차지하며, 몬테네그로의 남부국경에도 거주한다. 이슬람교도는 14세기 이후 투르크 치하에서 이슬람교로 개종한 남슬라브족의 후손들이다. 그들 또한 세르보크로아티아어를 사용하며 종교상의 차이점을 제외하고는 세르비아인이나 크로아티아인과 별반 차이점을 발견할 수 없다.

이슬람교도는 몬테네그로의 인구의 15%, 세르비아 인구의 3%를 차지하며 자치단체가 있는 남서부에 상당수가 살고 있다. 대부분의 마자르족은 제1차 세계대전 전까지는 헝가리의 영토였던 도나우 강 북부 보이보디나 자치구에 거주한다. 이들은 인구구성에서 17%를 차지하지만(세르비아인은 57%), 출생률이 낮고 해외 이주가 많아 그 수가 점점 감소하는 추세다.

경제

유고슬라비아는 한때 사회주의 중앙계획경제 체제였으나 지금은 점차 사유화와 협력경제 체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경제의 대부분이 경공업과 중공업, 서비스업과 농업에 기반을 두고 있다. 저성장이긴 했지만 1990년대까지는 국민총생산(GNP)의 성장이 인구 성장과 보조를 맞추었다. 그러나 전쟁과 구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의 붕괴 등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

농업의 경우 소규모 개인농장이 대부분이다. 사회주의 정권 치하의 구 정부에서 전폭적인 경제지원과 기술지원을 받은 공동소유 농장의 농부는 전체 농업 인구에서 적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개인농장보다 상당히 생산성이 높은 편이다. 개인농장은 대개 건지농업 위주이고 코소보 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관개 시설은 아직 미비한 상태이다. 주요 작물은 옥수수·사탕무·밀·감자·과일 등이다. 농장에서는 대개 돼지, 양, 가금류를 함께 기른다.

원유가 생산되기는 하지만 국내 수요에 미치지는 못해 많은 양을 수입한다. 공급시설 부족으로 천연 가스 생산량은 비교적 낮은 편이다. 국내 에너지 공급의 상당량을 석탄이 차지하고 있다.

구 중앙계획경제 아래서 원자재와 기계류의 비효율적인 분배로 산업발전이 방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에서 광업·제조업은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금속제품, 펄프와 종이, 유리, 플라스틱과 합성수지, 섬유, 화학제품, 자동차 등이 주요 생산품이다. 크로아티아의 달마치야 해안과 슬로베니아의 줄리안알프스 산맥 등 옛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시절에는 관광업이 중요한 산업 중 하나였으나 지금은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에 한정되어 있다.

전력의 1/2 정도는 국내에서 생산된 연료로, 나머지는 수력 발전으로 생산한다. 1인당 전력소비량은 서부유럽보다 낮다.

무역수지는 만성적으로 좋지 않으며, 외국에서 일하는 수많은 유고슬라비아인의 송금으로 부분적인 상쇄가 이루어지고 있다. 도로망과 철도망은 잘 갖추어져 있다. 내륙의 수로는 도나우·사바·티소 강의 일부분을 포함한다. 베오그라드에는 국제 공항이 있다.

정치·사회

유고슬라비아는 세르비아 공화국, 몬테네그로 공화국, 코소보 자치주, 보이보디나 자치주로 이루어진 연방공화국이다. 새 헌법에 따라 1992년 4월 27일 신 유고슬라비아 연방 결성을 공포했다. 구 유고슬라비아 연방의 집단적 지도체제는 신 유고슬라비아 연방 결성 이후 연방의회의 선출을 통해 세르비아가 주도하는 대통령제로 발전했다. 연방의회는 40명으로 구성된 상원인 공화국원(Chamber of Republics)과 하원인 연방원(Chamber of Citizines)으로 구성된다. 사법체제는 유고슬라비아 연방법원과 헌법관련 사안을 위해 의회가 선출한 독립된 법원으로 구성된다.

사실상 전국민이 사회보험제도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가장 큰 보조형태는 의료보호, 연금, 장애보상, 가족보험과 실업 구제 등이다. 의료서비스와 공중위생, 식료품에 대한 개선으로 전반적인 국민 건강이 상당히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유아사망률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인구의 1/4이 15세 이하이고 평균수명은 남자 68세, 여자 73세이다. 하지만 도시와 농촌 사이의 상대적인 의료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다.

문자해득률은 남성이 95%, 여성은 83% 정도이다. 초등교육은 무상의무교육으로 7∼15세까지를 대상으로 하고 2차 교육기관이 직업교육과 일반 고등교육을 제공한다. 1863년 설립된 베오그라드대학교가 가장 규모가 큰 대학이다.

유고슬라비아의 언론은 비교적 독립적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다.

문화

예술에 대한 엄격한 교조가 거부되고 실험적인 창작이 허용된 1950년 이래로 문학이 발전했다. 유고슬라비아는 중세부터 시작된 깊은 연극 전통을 지니고 있다. 세르비아인의 작품이 급증하고 있긴 하지만 외국 작가의 작품이 공연되는 경우가 많다. 미술은 민속적 풍토에 영향을 받았다.

민속예술은 계속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원래 흘레비네파와 관련있는 원초적이고 소박한 화풍은 친근한 전원 풍경으로 특징지워진다.

역사

고고학적 연구를 통해 구석기시대부터 이곳에 사람이 거주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BC 6세기에 그리스인들이 아드리아 해 연안의 달마치야를 식민지화했을 당시 일리리아인들과 트라케인들이 가장 많았다. BC 3세기부터 로마인들이 세력을 뻗치기 시작했으나, 9세기에 이르러 비로소 일리리아인들을 굴복시킬 수 있었다. 그후로도 5세기 동안 일리리아인들은 로마화 시도를 버텨냈다. 3세기초 고트족·훈족·아바르족의 침입으로 로마의 통치력이 약화되었으며, 5세기말부터 6세기초에 슬라브족이 정착했다. 이어서 7세기에 세르비아인과 크로아티아인이 들어와 달마치야에 정착하고 세르비아와 크로아티아 지역을 형성했다.

8세기 말부터 9세기 초에 샤를마뉴 대제가 크로아티아에 대한 종주권을 주장하기 시작했다. 1102년 헝가리 왕국과 크로아티아 왕국이 합병되었으며 16세기에 헝가리-크로아티아 왕국은 오스트리아의 합스부르크 왕가로 넘어갔다. 한편 12세기에 세르비아는 비잔틴 제국으로부터 독립했으며, 중세 세르비아의 가장 훌륭한 통치자였던 스테판 두샨은 통치기간(1331∼55)중 독립성을 확고히 다져놓았다.

1463년 몬테네그로의 산악지대를 제외한 세르비아 전역이 오스만 제국에 넘어갔으며, 1830년 오스만 제국의 통치하에서 자치권을 인정받았다. 1840년대 혁명기에 크로아티아인들의 민족주의가 고양되었으며, 1860년대에 세르비아는 오스만 제국과 전쟁을 벌일 뻔했으나 유럽의 중재로 전쟁을 피했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수립되면서 1867년 유고슬라비아 영토는 오스트리아와 헝가리에 분할되었다. 1882년 세르비아는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독립했으며 1912∼13년의 발칸 전쟁으로 발칸 반도의 국가들은 영토를 확장한 반면 오스만 제국은 반도에 대한 패권을 잃어버렸다. 이 전쟁으로 세르비아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관계는 더욱 악화되었다.

1914년 6월 28일에 합스부르크 왕가의 후계자인 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이 보스니아 사라예보에서 피살당했다. 오스트리아는 세르비아의 공모를 확신하고 1개월 후 세르비아에 전쟁을 선포했다. 오스트리아-헝가리, 독일, 오스만 제국에 대항하여 3국협상(Triple Entente)을 맺은 영국·러시아·프랑스가 세르비아를 지원했다. 전쟁이 끝난 후 이미 독립왕국을 이루었던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 및 달마치야, 크로아티아-슬라보니아, 슬로베니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보이보디나 등 남슬라브족의 영토들이 합쳐져 세르비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왕국을 이루었다.

세르비아인들이 상대적으로 많았지만 전체 국민의 1/2 이상을 이루지 못했으며, 크로아티아인들의 민족주의는 헝가리 통치하에서와 마찬가지로 새 왕국에서도 주요과제가 되었다. 이에 알렉산다르 왕은 세르비아와 크로아티아의 민족주의를 달래고 애국심을 고취시키고자 1929년 왕국의 이름을 유고슬라비아로 개칭했다.

제2차 세계대전중 1941년 독일군의 침공을 받고 1944∼45년에는 그들의 통치를 받았다. 독일의 점령하에서 세르비아인들이 대량 학살당했으며, 유고슬라비아의 저항운동이 전개되었다. 반공주의자였던 체트니크(유고슬라비아의 군인)들과 공산계열의 파르티잔들이 각각 유격활동을 벌였다. 결과적으로 티토 장군이 이끄는 공산주의자들이 독일군으로부터 조국을 수복했다.

처음에는 티토를 비롯한 유고슬라비아의 공산세력은 남부 유럽의 완전한 공산화에 대해 소련보다 더 적극적이었다. 그러나 1940년대에 유고슬라비아가 발칸 동맹을 결성하려고 하자 소련은 자신들의 패권이 약해질 것을 두려워했으며, 이에 티토와 스탈린은 분열되었다. 스탈린은 유고슬라비아에 대한 모든 지원정책을 철회했으나, 공산주의자들의 충성심과 국민의 반소감정을 토대로 티토는 1980년 사망할 때까지 권력을 잡을 수 있었다.

티토의 집권기에 유고슬라비아는 소련과 서방세계 모두에 독자노선을 견지했다. 소비에트 진영 국가의 지도자로서는 처음으로 소련 패권에 대해 독립을 선언했던 티토가 사망한 후 유고슬라비아에는 집단지도체제가 수립되었다. 그러나 티토 사후 10년간 민족분규가 끊이지 않았다.

1991년 6월 25일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가 유고슬라비아 연방 탈퇴를 선언했다. 이어 12월 19일 마케도니아가, 1992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보스니아의 크로아티아가 이슬람교도들이 연방 탈퇴에 대한 투표를 했다. 곧이어 내전이 일어났으며 1992년 4월 27일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가 헌법을 제정하고 신유고슬라비아 연방공화국을 수립했다.

헌법과 법률은 사유재산재와 경제활동의 자유화를 지향했지만, 국제사회의 무역 제재로 인해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전쟁때문에 효율적인 경제 재건은 지연되었다. 아직도 옛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의 여러 체제가 사라지지 않았고 암시장·부패·불법행위들이 자라났다. 은행과 재정제도, 소유제에 대한 개혁이 가장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과의 관계

1989년 12월 27일 구 유고슬라비아와 한국이 맺은 외교관계가 신 유고슬라비아의 수립 이후에도 유지되었다. 북한과는 1971년 9월 2일 국교를 수립했다. 주요 대한 수입품은 자동차와 전자제품이며, 잎담배와 철강제품 등을 수출한다.

참고문헌

지리

유고슬라비아 : 투어타임즈 편집부 편, 투어타임즈, 1991
불가리아·유고슬라비아·헝가리(동유럽 민박여행 1) : 서길수, 한우리, 1990
동유럽 : 조지 쇠플린 감수, 한국일보타임라이프북스 편집부 편, 한국일보 타임라이프, 1988
Eastern Europe : Dean S. Rugg, 1985
Yugoslavia:A Country Study, 2nd ed. : Richard F. Nyrop (ed.), 1982
The Economy of Yugoslavia : Fred Singleton·Bernard Carter, 1982
Yugoslavia : John J. Horton, 1977
Peasants, Politics : and Economic Change in Yugoslavia, Jozo Tomasevich, 1955 (reprinted 1975)

역사

A Short History of the Yugoslav Peoples : Fred Singleton, 1985
Yugoslavia Before the Roman Conquest : John Alexander, 1972
Yugoslavia at the Paris Peace Conference:A Study in Frontiermaking : Ivo J. Lederer, 1963
The Slavs in European History and Civilization : Francis Dvornik, 1962

출전 : [브리태니커백과사전 CD GX], 한국브리태니커,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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