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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창호
작성일 2007-10-18 (목)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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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유물론 (브리)
유물론 唯物論 materialism

정신적인 것(영혼ㆍ정신ㆍ마음ㆍ사고ㆍ의식 등)보다는 물질적인 것(자연, 물질, 신체, 물질적 활동, 존재 등)이 근원적이며 제1차적이라고 하는 철학적 입장 또는 그러한 사상적 경향이나 생활태도.

정신적인 것을 근원적이며 제1차적이라고 하는 관념론이나 유심론에 대립되는 개념이다. 그러나 유물론 중에도 물질적인 것을 어떠한 것으로 해석하느냐에 따라 입장이나 경향, 태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역사

유물론이 특정한 내용을 갖는 용어로서 쓰이기 시작한 것은 17세기 후반 영국의 화학자 R. 보일(1627~91)의 저서 〈역학적 철학의 장점과 기초〉(1974)에서부터라고 한다. 철학자 G. 라이프니츠(1646~1716)가 사용했고, 그의 제자 C. 볼프(1679~1754)가 이 용어를 보급시켰다. 더욱 널리 사용하게 된 것은 18세기말 프랑스 유물론을 거쳐 19세기 전반에 L. 포이어바흐(1804~72), K. 마르크스(1818~83), F. 엥겔스(1820~95) 등이 유물론의 입장을 강조하고부터이다.

고대 그리스ㆍ로마

물질적인 것이 먼저 존재해 있고, 거기에 대해서 인간이 표상하고 사고한다는 태도는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그러한 태도를 자각하고 철학적인 입장으로서 처음 제기한 것은 고대 그리스의 자연철학이다. 탈레스(BC 624경~548/545)에서 데모크리토스(BC 470경/460경~370경)에 이르는 초기 그리스 자연철학자들은 자연적인 세계의 근원을 이루는 원리를 자연적인 사물 자체 속에서 찾아 그것을 '물'(탈레스)ㆍ'공기'(아낙시메네스[BC 546경])ㆍ'불'(헤라클레이토스[BC 540경~480경])과 같은 물질적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거기에는 아직 신화적인 요소가 남아 있으나 유물론적 입장이 제시되어 있었다. 다만 이 경우 아직 물질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을 명확하게 구별하고 있지 않다. 이 구별을 의식하게 된 것은 소크라테스(BC 470경~399)와 플라톤(BC 428/427~348/347)에 의해 철학적 관념론이 형성되고부터이다.

고대 그리스의 자연철학이 근원적 원리로 삼은 물질은 물질 스스로 운동하고 분열하며 변화하는 것이었다. 그것은 물질 자체가 생명이 있다고 보는 물활관(物活觀)과 결부되어 있었다. 또한 그것은 운동의 원인이 물질 밖에서 찾아지는 것이 아니며, 물질 자체가 스스로 운동하며 분열한다는 점에서 근대의 변증법적 유물론의 물질관과 관련되는 면을 지니고 있다. 데모크리토스로 대표되는 고대 그리스의 원자론자(原子論者)는 실재하는 것은 무수한 불가분의 '원자'와 그 운동의 장으로서의 '공허'라고 하고, 원자의 활상운동(滑狀運動)에서 시작되는 필연적인 운동이나 충돌에 의해 모든 현상이 생긴다고 말했다. BC 4세기 그리스의 도시국가 붕괴 후, 이 원자론적 유물론을 계승한 사람은 에피쿠로스(BC 341~270)이며, 그의 철학을 고대 로마 세계에서 주장한 사람은 루크레티우스(BC 94경~55경)이다.

중세 유럽

그리스도교가 지배적이었던 중세 유럽에서는 유물론적인 사상은 거의 모습을 감추었다가 근대의 자연과학과 기술 발달에 따라 다시 그 모습을 나타냈다. 다만 중세의 스콜라 철학 속에 생긴 실재론과 유명론(唯名論)의 대립은 근대의 관념론과 유물론과의 대립을 잉태하고 있었다. 실재론이 비(非)물질적ㆍ보편적인 것, 이데아(형상)를 실재라고 인정하는 데 반해, 유명론은 그와 같은 것은 단순히 이름에 불과하다고 보고, 감각적으로 알 수 있는 개체만이 실재라고 한 것이다(→ 실재론).

근대 유럽

르네상스기의 휴머니즘과 자연연구를 배경으로 하여 17세기 프랑스의 과학자이며 철학자인 P. 가생디(1592~1655)는 에피쿠로스의 원자론을 되살렸다. 그는 자연의 기본원리로서 원자와 공허한 공간을 들어, 원자의 필연적이며 기계적(역학적)인 운동으로서 세계의 모든 과정을 포착했다. 그러나 그는 운동의 궁극 원인과 원자의 창조자로서 신을 제시하여 원자론적 자연해석과 스콜라 철학과의 조화를 지향했다. 같은 시대의 영국의 철학자ㆍ정치사상가인 T. 홉스(1588~1679)는 F. 베이컨의 경험론적 입장을 계승함과 동시에 유럽 대륙의 기계론적 자연관의 영향도 받아 유물론의 입장에 선 독특한 체계를 만들었다.

홉스에 의하면, 이 세계에 실재하는 것은 물체뿐이며, 모든 사상(事象)은 바로 물체의 필연적이며 기계적인 운동이다. 철학이 하는 일은 이 물체의 운동에 대해 고찰하고, 그결과로부터 원인을 밝혀내는 것이라고 하여 비물체를 대상으로 하는 신학으로부터 철학을 분명하게 분리했다. 그리고 '감각'이란 외적 물체로부터 보내어지는 운동에 의해 감관이 받아들이는 상이 생리적으로 뇌에 전달되는 것이라고 했다.

경험론의 입장에 선 J. 로크(1632~1704)는 지식의 기원을 감각적 경험에서 찾았는데, 확실하게 유물론의 입장을 취하는 일은 없었다. 그러나 로크의 철학이 프랑스에 도입되자 그 감각론은 철저하게 유물론이 되어 많은 유물론자가 나타났다. 프랑스 계몽사상의 중핵이 된 〈백과전서〉 편집의 중심인물인 D. 디드로(1713~84), 감각론적 윤리설을 주장한 C. 엘비시우스(1715~71), 유명한 〈인간기계론〉(1747)을 쓴 J. 라 메트리(1709~51), 유물론의 성서라고 불리는 〈자연의 체계〉(1770)를 쓴 P. 올바크(1723~89) 등이 각각 유물론의 입장에 서서 활약했다.

라 메트리는 정신현상도 물체의 상태에 의존한다는 것을 논증하려 했고, 인간을 동물보다 많은 톱니바퀴를 사용한 기계에 비유했다. 또 올바크는 물질과 물질의 운동 외에 다른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이 운동은 기계적 법칙에 지배되고 있으며, 목적과 같은 것은 우리가 자연 속에 써넣는 개념에 불과하다고 했다. 이런 입장에서 그는 무신론의 기초를 닦고 종교를 격렬하게 공격했다. 그들의 유물론은 후에 '기계적 유물론'이라고 불렸다.

독일 관념론의 완성자인 G. 헤겔(1770~1813)의 사후, 헤겔 철학의 영향을 받으면서도 그것을 넘어서려고 애쓰는 '청년 헤겔파'가 나타났는데, 그중에서는 헤겔 철학을 근본적으로 비판하고 유물론의 입장을 구축한 포이어바흐가 있다. 그는 인간이 육체와 감각을 지진 자연물이라는 입장을 기초로 헤겔 철학과 그리스도교 신학은 이 현실적인 인간의 자기소외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포이어바흐의 경우도 프랑스의 유물론들과 마찬가지로 대상으로서의 현실과 그것을 감수하는 감성이 단지 객체로서 관찰되는 데 그치고, 감성적 자연물로서 인간이나 현실이 주체적으로 활동하고 역사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포착하지 못했다.

변증법적 유물론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포이어바흐의 유물론을 계승하면서 그 결함을 극복하고 감성적인 인간의 활동인 실천에 기초를 두는 유물론을 구축했다. 그것이 '변증법적 유물론'이다. 〈독일 이데올로기〉(1845~46)에서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포이어바흐가 인간을 추상적ㆍ일반적으로밖에 포착하지 않은 점, 또 대상으로서의 현실적인 존재를 인간들의 역사적 활동의 성과로서 파악하지 않은 점을 비판하고, 현실적인 개인의 활동과 그 기초가 되는 물질적 생활의 여러 조건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즉 역사의 기초는 물질적 생활의 여러 수단을 생산하는 데 있으며, 이 생산에서 여러 가지 사회적 관계가 만들어지고 새로운 욕구가 생긴다.

이와 같은 물질적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인간이 여러 가지 관념 및 표상, 의식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 의식의 산출은 최초에는 직접 인간의 물질적 생산과 물질적 교통이라고 하는 현실생활의 언어 속에 짜넣어졌으며, 따라서 인간의 표상작용과 사고와 정신적 교통은 그들의 물질적 활동과 결부되어 있다. 그러나 곧 정신적 활동과 육체적 활동이 다른 인간에 의해 분담되면 물질적 활동에서 떠난 사고를 행하게 되어 정신적 생산물인 정치ㆍ법ㆍ도덕ㆍ종교ㆍ형이상학 등이 만들어진다. 그러나 그러한 표상과 관념을 만들어낸 것도 현실적으로 물질적 생활을 하고 있는 인간이다. 따라서 '의식이 생활을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이 의식을 규정한다'라고 한 것이다.

이와 같이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유물론적 역사관( 사적 유물론)을 구축하고 그것을 통해 변증법적 유물론의 기본적인 입장을 세운 것이다. 근대 철학에서 변증법을 크게 발전시킨 인물은 헤겔이다. 그의 경우 모순과 대립을 통해 보다 높은 종합으로 전개해가는 주체는 정신 또는 개념이라고 하는 관념적인 것이었다. 포이어바흐의 헤겔 비판을 실마리로 하여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헤겔의 관념론 입장을 비판하면서 동시에 변증법을 계승했다.

변증법적 유물론의 입장에서는 실제로 존재하는 것은 모두 생성과 소멸의 과정 속에 있는 것으로 포착된다. 즉 운동하고 변화해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 것이다. 그것은 또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스스로를 부정하는 계기를 내포하며 모순과 대립을 내포하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이미 보아온 것처럼 기계적 유물론은 물질의 양상이나 운동을 기계에 비교하여 이것을 역학적으로 설명하려 했기 때문에, 그 물질의 운동이나 변화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었다. 이에 비해 변증법적 유물론은 물질의 운동과 변화를 있는 그대로 파악하려 하여 거기서 모순과 대립의 계기를 발견하는 것이다.

또 변증법적 유물론은 사상을 서로 관련지어 구조를 이루어 통일체를 만들어가는 것으로 파악한다. 기계적 유물론을 포함하여 비변증법적인 사고법에서는 대상으로서의 사상을 그것만 고립시켜서 파악하려고 하여 다른 여러 사상과의 연관을 파악할 수 없었다. 사상을 전체적인 상호관련 속에서 파악할 때 부분과 부분 사이에도, 전체와 부분 사이에도 의존관계나 대립관계(모순)를 찾을 수 있어 운동이나 변화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변증법적 유물론은 모든 사상을 운동하고 변화해나가는 것으로 보지만, 그 발전방법은 한결같이 연속적인 것이 아니라 급격한 비약을 내포한 것이라고 본다. 사상이 같은 성질을 유지하면서 발전하여 일정한 정도에 이르면 질적인 전화를 가져오는 급격한 발전이 생긴다. 이러한 양적 변화에서 질적 변화에로의 전화를 내포하는 발전이 역사 속을 꿰뚫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변증법적 유물론은 모든 사상을 변화와 상호관련된 제 과정을 파악하여 세계에 대한 일반적이며, 통일적인 파악법(세계관)을 제시했다. 그렇기 때문에 엥겔스는 역사적 사상뿐만 아니라 자연적인 사상 또한 변증법적인 양상을 하고 있다고 보고 자연변증법을 설명했다. 자연(물질)의 성질이나 구조에 대한 과학의 연구성과를 검토하면 거기에 변증법적인 대립관계와 운동과 변화를 찾아볼 수 있다고 주장한 것이다.

레닌은 과학의 발전에 의해 물질개념이 애매해지는 것에 반대하여 물질개념은 인간에게 그 감각에 주어지고 있는 객관적인 실재, 우리의 감각에서 독립하여 존재하고 우리의 감각에 의해 모사(模寫)되고 반영된 객관적 실재를 제시하는 철학적 범주라고 말했다. 이런 경우 감각은 인간의 실천에 의해 뒷받침되어 있으며, 우리의 인식은 이 객관적 실재에 한없이 접근해가는 것이라고 해석된다. 레닌은 구체적 사항의 구체적 분석을 강조하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세계의 제 과정 속에 있는 모순적 대립관계를 해명하고 구체적 인식을 만들어내지 않으면 안 된다. 이렇게 하여 레닌은 인식과정의 변증법을 설명하고 우리의 부분적이며 부정확한 지식이 어떻게 해서 전체적이며 정확한 지식으로 발전하는가를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다.

현대 유물론

19세기말부터 20세기에 걸쳐, 물리학의 급속한 발달과 함께 E. 마흐(1838~1916), H. 푸앵카레(1854~1912)를 비롯해 자연과학의 대상은 이론적 개념이라고 하고, 물질의 실재성을 부인하는 사고가 나타났는데, 변증법적 유물론은 그러한 사고법을 '물리학적 관념론'이라고 배격했다. 즉 물리학을 비롯한 과학의 발달에 의해 물질의 구조와 성질이 보다 상세하게 밝혀졌는데, 그것은 물질이 인간의 감각이나 사고로부터 독립하여 있는 객관적 실재라는 것과 상반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 레닌의 주장이 계승된 것이다.

또 '빈 학파'에 의해 전개된 논리실증주의가 존재와 의식이라는 이원론을 경험과 그 표현의 도구로서 기호계(記號系:주로 언어)와의 이원론으로 바꾸어놓은 데 대해서도 변증법적 유물론은 이것이 존재의 문제를 보류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반대했다. 이것은 E. 후설(1859~1938)에서 시작되는 현상학(現象學)이 존재의 문제를 괄호에 넣어 불문에 붙이는 것이라고 함으로써 변증법적 유물론이 반대한 것과 공통된 점이 있다.

오늘날 세계에서 유력한 철학이 된 분석철학에서는 예를 들어 "물이 정말 존재하는가?"라는 논의는 하지 않으며, 이 명제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분석한다. 그리고 이러이러한 뜻이라면 "물은 존재한다"라고 할 수 있고, 또다른 뜻이라면, "물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할 수 있으므로, 문제는 어느 쪽의 표현방법을 택하느냐이며, 어느 쪽을 택하든 자유라고 말한다. 이와 같은 분석철학적 입장에 비해 변증법적 유물론은 존재란 실천에 의해 확증되는 것이며, '존재한다'는 의미는 일정하다고 주장한다. 그 자체가 물질인 인간의 몸 운동(감성적 실천)에 의해 객관적 실존의 존재가 확증되는 것이며, 그것은 표현방법 문제 같은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대의 변증법적 유물론에서는 실천이 중시되었는데, 독일에서는 그 실천이 어떻게 파악되느냐를 둘러싸고 1964년 이래 논쟁이 일어나기도 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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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 [브리태니커백과사전 CD GX], 한국브리태니커,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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