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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창호
작성일 2005-01-02 (일)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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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812      
[국가] 헝가리 (브리)
헝가리 Hungary (헝)Magyarország. 공식 이름은 헝가리 공화국(Republic of Hungary / Magyar Köztársaság).

중부 유럽의 내륙 국가.

지도

헝가리 지도. 브리태니카백과사전 지도

수도는 부다페스트이다. 대략 북위 49∼45°(북쪽에서 남쪽까지 약 315km), 동경 16∼23°(동쪽에서 서쪽까지 525km)에 걸쳐 있으며, 북쪽으로 슬로바키아, 동쪽으로 우크라이나와 루마니아, 남쪽으로 크로아티아와 유고슬라비아, 세르비아 공화국, 서쪽으로 오스트리아와 접해 있다. 면적 93,030㎢, 인구 10,162,000(2002).

자연환경

헝가리는 지형적으로 2개의 저지지방과 2개의 고지지방 등 4개 지역으로 나누어진다. 2개의 저지지방 가운데 면적이 넓은 노디올푈드(헝가리 대평원)는 헝가리의 동부와 남부에 해당하며, 헝가리 전역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노디올푈드와 그보다 면적이 작은 북서쪽의 키슈올푈드(소평원) 사이 남서부에 기복이 완만한 고지지방(해발 400∼700m)인 트란스다누비아(두난툴)가 자리잡고 있다. 트란스다누비아의 북동쪽에 또 하나의 고지지방인 북부산맥이 뻗어 있는데, 이 산맥은 카르파티아 산계 안쪽 부분(화산성이며 아치 모양을 이루고 있음)의 일부이다. 북부 산맥의 지맥인 마트로 산맥에 헝가리의 최고봉인 케케슈 산(1,015m)이 있다.

헝가리의 2대 주요강인 도나우·티소 강은 헝가리를 북쪽에서 남쪽으로 가로지른 후 남쪽의 유고슬라비아로 들어간다. 도나우 강이 티소 강의 서쪽에서 흐르며, 헝가리를 흐르는 도나우 강의 지류들은 알프스 산맥에서 발원한다. 티소 강은 북쪽의 카르파티아 산맥에서 발원한다. 20세기에는 홍수 통제사업계획으로 피해지역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노디올푈드 일부지역에서는 도나우 강이 여전히 1년에 2차례씩 초봄과 초여름에 범람한다. 도나우 강은 범람기중에 유출량이 연평균치의 4배까지 불어난다.

헝가리에는 천연호수가 3개밖에 없지만 그중 하나인 트란스다누비아 고지에 있는 볼로톤 호는 면적이 598㎢으로 유럽에서 가장 큰 호수 가운데 하나이다. 적당히 건조한 대륙성기후를 보인다. 기온은 1월에 -4∼0℃, 7월에는 18∼23℃의 분포를 보이며, 연평균기온은 10℃이다. 트란스다누비아는 일반적으로 연간 700㎜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하는 반면, 키슈올푈드 북부 산맥에는 560∼700㎜의 비가 내리고, 노디올푈드 대부분 지역은 560㎜ 이하이다.

헝가리 전체면적의 3/5에 해당하는 지역이 경작 가능지로 추정되며, 그 대부분이 저지지방에 집중되어 있다. 국토가 전반적으로 저지인 관계로 천연적인 침엽수림은 드물며, 비교적 높은 곳에서는 너도밤나무, 다소 낮은 곳에서는 참나무로 이루어진 낙엽수림이 국토의 1/5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높은 삼림지대에는 사슴과 멧돼지가 많이 서식하고 있으며, 저지대에는 자고·꿩·산토끼·설치류 등이 많다.

헝가리에는 보크사이트(알루미늄의 주요원광석)가 많이 매장되어 있으며, 그보다는 적지만 철·칼륨·몰리브덴·바나듐 같은 다른 금속들도 생산된다. 레치크에는 상당량의 구리를 비롯하여 납·아연·금이 매장되어 있다. 채굴 가능한 망간도 상당량이 있으며 갈탄을 포함한 석탄은 헝가리의 주요 에너지 자원이다. 매장량이 풍부한 유전과 천연 가스전이 노디올푈드 몇몇 지점에서 발견되었고, 메체크에 있는 우라늄 원광 매장지에서는 원자력 에너지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원료를 공급하고 있다.

국민

헝가리인의 대다수는 마자르족이며, 국민의 97%가 모국어인 헝가리어를 사용한다. 헝가리어는 우랄어족의 핀우고르어군에 속하며, 유럽어 가운데 핀란드어 및 에스토니아어와만 연관성을 갖는다. 소수민족 가운데 독일인과 슬로바키아인이 가장 많으며, 그 다음으로 남(南)슬라브족(대부분이 크로아티아인과 세르비아인)과 루마니아인들이 있다. 국민의 90% 정도가 종교를 가진 것으로 추산되는데 이 가운데 약 60%가 로마 가톨릭교도이며, 개신교도(루터교도와 장로교도)가 25%를 차지한다.

1980년대에 사망률이 출생률보다 높아지면서 인구의 자연증가율이 감소되었다. 인구의 감소는 출생률의 감소와 인구의 노령화 현상(60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인구의 20%임)으로 설명될 수 있다. 헝가리 정부는 출생을 장려하기 위해 자녀가 많은 가족에게 주택 배분에 있어 우선권을 주거나 아동 수당을 많이 지급하는 등 여러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전체인구의 약 1/5이 부다페스트 대도시권에 집중되어 있다.

경제

1989년까지 헝가리는 중앙계획과 국영이 특징인 사회주의 경제체제하의 국가로 비교적 발전한 상태였다. 정부가 모든 대기업과 서비스 부문을 소유·통제했고, 경작지의 2/3 이상을 집단농장으로 조직했다. 그러나 헝가리는 생산성 고양을 위한 특별상여금 지급, 회사 관리자를 투표로 선출하는 제도, 비생산적인 경영절차의 폐지와 같은 자본주의적 제도를 채택했다.

1980년대말 중앙계획경제체제를 사적 소유를 기반으로 한 자유시장경제체제로 전환하는 것을 시작으로 개혁제도가 마련되었다. 시장에 의한 가격조절체제로 이행하기 위한 발판으로 기본 소비제품들에 대한 가격통제 및 정부 지원을 폐지한 것도 이와 같은 개혁제도의 일환이며, 다수의 부실한 국영기업들도 문을 닫게 되었다. 헝가리는 1인당 국민총생산(GNP)이 서유럽의 국가들보다 현저히 낮지만 동유럽의 국가들 가운데서는 상당히 앞선 편에 속한다.

농업은 국내총생산(GDP)의 약 1/8을 담당하며, 전체 노동인구의 1/7이 이에 종사한다. 곡물재배지가 경작지의 약 3/5을 차지하는 가운데 특히 옥수수·밀·보리가 많이 재배된다. 사탕무·감자·포도·해바라기씨·토마토·후추·양파·서양자두·수박 등도 주요작물이다. 헝가리는 국내 농산물 수요를 자급하고 있으며, 몇몇 농산물은 수출하고 있다. 국토의 1/8이 목초지로, 돼지·소(40%가 젖소)·양 등의 가축사육업이 이루어진다. 유럽의 주요 벌꿀 생산국이 헝가리가 될 정도로 양봉업도 활발하다.

석탄이 주요광물자원이며, 보크사이트 생산량은 세계적인 규모이다. 공업은 매우 다양화되어 있으며, GDP의 1/4 이상을 담당하는 한편 노동인구의 1/3을 고용하고 있다. 주요생산품은 시멘트, 조강, 압면강, 선철, 알루미나, 석유, 천연 가스, 비료, 직물, 의류, 전자제품, 텔레비전, 라디오, 전기기계류, 버스, 기관차, 열차 등이다. 헝가리에서 소비되고 있는 전력의 절반 가량은 화력발전으로 충당되며, 나머지는 대부분 원자력발전소에서 생산된다. 관광업은 주요 외화수입원이다.

철도는 국영철도회사인 마자르알롬보슈토크사가 소유·운영한다. 운행되고 있는 전체 선로 가운데 거의 1/4 이상이 전화(電化)되었으며, 대부분의 도로가 포장되어 있다. 내륙수로가 총 1,600km에 달하며, 부다페스트와 도노우이바로슈에 하항이 있다. 부다페스트 근처 페리헤디에 국제공항이 있지만 국내 항공편은 전혀 개설되어 있지 않다. 수출과 수입이 비슷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주요수출품목은 전기기계류를 비롯한 기계류, 자동차, 화학제품, 육류 및 육류가공품, 직물 및 의류 등이며, 광연료 및 그 정제제품, 금속반제품, 특수기계류, 그밖의 원광 등을 수입해온다. 주요 교역대상국은 러시아 연방, 독일, 오스트리아 등이다.

정치·사회

1949∼89년에 헝가리는 헝가리 사회노동당 1당체제하의 공산주의 공화국으로 당이 정치·경제·문화 등 사회 전반을 통제하고 있었다. 그러나 1980년대말 소련의 동유럽에 대한 통제력이 약화되면서 헝가리는 소련식 정치체제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1989년 10월 헝가리 의회는 공산당의 독재를 종식시키고, 폭넓은 민주화를 이루기 위해 1949년의 헌법을 개정했다. 헌법개정안 가운데는 야당을 합법화시키는 조항, 자유선거 규정에 관련된 조항, 대통령직을 신설하는 조항 등이 포함되어 있다.

헝가리의 최고 사법권은 대법원에 있다. 1990년 의회를 구성하기 위한 선거가 다당제하에서 이루어져 헝가리의 정치가 서유럽의 전형적인 의회민주주의 체제로 접근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대통령은 국회에서 선출되며, 내각을 이끄는 총리가 국가의 행정을 지휘한다. 총리는 대개 의회에서 다수석을 차지한 당의 당수가 맡으며, 국회의원은 다당제하에서 실시되는 보통·자유 선거를 통해 선출된다.

헝가리의 사회복지제도는 산업재해수당·실업수당·출산수당·장애자수당·질병수당·노령수당·사망지급금 등 각종 보조금 지급을 보장하고 있으며, 국민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보건행정을 펴고 있다. 의학 수준은 전체적으로 높은 편이며, 특히 도시 거주민들은 충분한 의료혜택을 받고 있다. 주택난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15개년 주택건설계획이 1975년에 완료되었으나 주택부족현상은 여전히 심각한 문제로 남아 있다. 헝가리 학생들은 6∼16세에 무상 의무교육을 받으며, 이후에는 전통적인 대학교에서부터 부다페스트의 페렌츠리스트 음악학교와 같은 전문대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등교육기관에 진학한다.

문화

예술과 과학 분야에 큰 공헌을 한 헝가리인이 많다. 헝가리 태생의 과학자 가운데 알베르트 센트 디외르디, 게오르크 본 베케시, 유진 위그너, 에드워드 텔러, 레오 실라르드, 존 폰 노이만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업적을 이룩했을 뿐만 아니라 노벨상을 수상했다. 음악계의 페렌츠 리스트, 벨로 보르토크, 졸탄 코다이 역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시인 야노슈 오로니와 샨도르 페퇴피 및 작가 칼만 미크사트와 지그몬드 모리츠의 작품은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다.

역사

로마인들은 헝가리 서부지역을 판노니아라고 불렀는데, 이곳에는 당시 일리리아인과 켈트족이 거주하고 있었다. BC 14년에 판노니아는 로마 제국의 속주가 되었다. 반면 도나우 강의 동쪽 지역은 로마 제국에 한번도 점령되지 않았으며, 여러 게르만계 부족과 아시아 종족들이 거주했다. 200년 이상 아바르족의 영토였다가 800년경 샤를마뉴 대제에게 정복되었다.

5세기에 유목생활을 하는 핀우고르어를 사용하는 마자르족이 이전의 정착지인 유라시아의 스텝을 떠나 서쪽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892년 신성 로마 제국의 아루눌프 황제가 모라비아인들을 정복하기 위해 마자르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마자르인들은 이 요청을 받아들여 아르파드를 군주로 선출한 후 노디올 지방에 정착했다. 마자르인들은 중부 유럽을 약탈하다가 955년 신성 로마 제국의 오토 1세와의 싸움에서 패배한 뒤 약탈행위를 그쳤다. 그로부터 20년 후에 아르파드의 손자인 게조가 그리스도교를 받아들였고, 1000년에 즉위한 게조의 아들 이슈트반은 그리스도교 전파와 국가의 발전을 계속 추진했다.

1241년 몽골인들의 침공을 받고 인구의 절반이 사망하는 재난을 겪었다. 자민족이 세운 왕조인 아르파드 왕조가 막을 내린 1301년부터 1918년까지 헝가리는 단 1차례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줄곧 외세의 지배를 받았다. 14세기부터 오스만 제국이 공격을 가해왔으며, 1568년에 이르러 지금의 헝가리 영토는 3개 지역으로 분할되었다. 서쪽의 대상(帶狀)지역인 로열 헝가리는 합스부르크 왕가의 지배를 받았으며, 동쪽의 트란실바니아(대략 지금의 루마니아 북서부)는 1566년 투르크의 지배하에서 자치권을 누리고 있었고, 나머지 지역(중앙 평원)은 투르크의 직접 통치를 받았다.

오스만 제국의 뒤를 이어 헝가리에 대한 주권을 획득한 합스부르크 왕가는 카를로스 3세와 마리아 테레지아의 재위기간을 제외하고는 투르크인들과 마찬가지로 전제정치를 실시했고, 빈번하게 일어나는 반란을 가혹하게 진압했다. 마침내 1800년대초에 개혁이 이루어졌지만 당시 헝가리 전인구의 60%를 차지하고 있던 마자르인 외에 여러 민족들은 마자르인에게 유리한 새로운 법안에 불만을 품었다.

1848년 빈에서 혁명이 일어났고, 1년 뒤 로요슈 코슈트의 지휘하에 헝가리는 독립을 선언했다. 오스트리아는 러시아의 지원에 힘입어 헝가리에 대한 통치권을 재주장했지만 국력이 쇠퇴하자 헝가리와 타협하고 1867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을 설립했다. 그러나 민족문제는 끊이지 않았고, 결국 제1차 세계대전 후 헝가리는 독립했다. 루마니아·체코슬로바키아·유고슬라비아·오스트리아·폴란드·이탈리아가 모두 헝가리 영토의 일부를 할양받았는데, 헝가리는 잃어버린 영토의 일부라도 되찾기 위한 노력으로 제2차 세계대전 때 소련에 대항하여 독일에 협력했다.

헝가리가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한 후 소련 점령군은 1920년 설정된 국경선을 재확인하는 1947년 조약의 이행을 확실시하기 위해 계속 헝가리에 주둔했다. 1945년 헝가리 공산주의자들은 친소 임시정부를 출범시켰으며, 1949년에는 헝가리 인민공화국을 수립했다. 1956년 공산주의 정권에 대항하는 격렬한 반정부시위운동이 일어났지만 소련군에 의해 진압되었다. 야노슈 카다르가 집권하면서(1956∼88) 헝가리 공산당은 경제·문화 분야에 보다 적극적으로 자유화 정책을 도입했고, 이에 헝가리는 소련의 동유럽 블럭 국가들 가운데 가장 자유스러운 국가로 꼽히게 되었다.

더 나아가 1989년에는 권력에 대한 독점을 포기하여 체코슬로바키아·루마니아 등의 주변국가와는 달리 민주화를 요구하는 대규모 국민시위를 피해갔다. 1989년 10월 헝가리의 헌법은 다당제를 인정하도록 수정되었으며, 이에 따라 1990년 봄 국회의원을 선출하기 위한 자유선거가 실시되었다. 이 선거에서 승리한 중도 우익 성향의 헝가리민주포럼(Hungarian Democratic Forum)과 그 연합세력은 자유시장 경제체제로의 점진적인 이행을 표방했다.

1990년 5월 헝가리민주포럼이 새 정부를 구성함에 따라 헝가리에서 45년 동안 이어진 공산주의 통치가 막을 내렸다. 그러나 애초 기대와는 달리 20∼30%를 웃도는 높은 인플레이션, 전체인구의 14%에까지 이른 급격한 실업률 증가 등으로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이 높아진 가운데, 1994년 봄 2번째로 실시된 자유선거에서 헝가리사회당(Hungarian Socialist Party)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면서 좌파가 다시 득세했다. 의회의 대다수 의석을 차지한 헝가리사회당은 자유민주연합과 연대해 연립정부를 출범시켰으며, 새 정부는 경제안정과 시장경제로의 전환 등 기존정부의 정책을 계속 추진해갈 것임을 밝혔다.

한국과의 관계

1987년 12월 부다페스트에 한국무역사무소가 개설되었으며, 헝가리는 1988년 3월 서울에 상공회의소 사무실을 상주시켰다. 1989년 11월 노태우 대통령이 헝가리를 방문하여 항공·관광 협정을 체결했으며, 1990년 11월에는 곤츠 대통령이 방한했다. 북한과는 1948년에 외교를 수립했으며, 한국과는 1989년 2월 1일에 공식 수교를 맺었다. 한국의 입장에서 헝가리는 공산국가 가운데 정식 국교를 수립한 첫번째 국가이다. 1992년 3월에는 부다페스트공과대학에 양국간의 기술협력 센터를 개설했다. 1996년 현재 대한수출액은 2,690만 3,000달러로 철강 및 금속 제품 등이 주를 이루고 대한수입액은 1억 8,421만 9,000달러로 전자·의류·기계류·섬유 제품 등이 주를 이룬다. 1997년 현재 체류자수는 330명이다.

참고문헌

지리

헝가리편람 : 대외경제정책연구원부설지역정보센터 편·발행, 1993
헝가리 투자환경 개관 : 국제민간경제협의회 편·발행, 1991
헝가리관광시장동향 : 한국관광공사 편·발행, 1990
불가리아·유고슬라비아·헝가리(동유럽 민박여행 1) : 서길수, 한우리, 1990
동유럽기행 : 정원조, 교보문고, 1989
헝가리 경제현황(북방정책자료 4) : 국가안전기획부 편·발행, 1989
헝가리 경제·무역현황 : 대한무역진흥공사 편·발행, 1988
헝가리·유고슬라비아-정치·경제·사회문화구조와 정책 : 김달중 편, 법문사, 1988
The Hungarians:A Divided Nation : Stephen Borsody (ed.), 1988
The Hungarian Economy in the Twentieth Century : Ivan T. Berend·György Ránki, 1985
History Must Answer to Man:The Contemporary Hungarian Cinema : Graham Petrie, 1978
The Geography of Hungary : Márton Pécsi·Béla Sárfalvi, 1964

역사

동유럽사 : 이정희, 대한교과서주식회사, 1989
Magyarország története, 5 vol. : Bálint Hóman·Gyula Szekfü, 1976
Hungary, a Short History : C. A. Macartney, 1962
History of Hungary : Denis Sinor, 1959(reprinted 1976)
Magyar történet, 7th ed., 5 vol. : Bálint Hóman·Gyula Szekfü, 1941-43
A Magyar nemzet története, 10 vol. : Sándor Szilágyi (ed.), 1895-98

출전 : [브리태니커백과사전 CD GX], 한국브리태니커,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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