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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창호
작성일 2004-12-29 (수)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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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581      
[현대] 정신분석 (한메)
정신분석 精神分析 psychoanalysis

오스트리아 정신과 의사 S.프로이트에 의해서 처음 시도된 심리치료방법.

오늘날에는 심리학의 사고방식 또는 연구방법의 하나를 의미하기도 한다. 정신분석과 대조적인 입장에 있는 것은 행동주의심리학에 바탕을 둔 <행동요법>이다. 정신분석과 행동요법의 차이를 가장 명확히 나타내는 것은 자극과 반응이라고 하는 개념에 관한 상반된 해석이다.

[정신분석과 행동요법]

정신분석에서는 자극에 대해 반응이 일어나면 자극에 의해 유발된 심리적 긴장이 반응에 의해 해제되어 평정한 상태를 회복한다고 한다. 만일 자극이 가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반응을 일으킬 수 없으면 심리적 긴장이 남아 있는 것이 된다. 긴장이 남아있으면 어떠한 방법으로든 긴장을 해제하려고 하며 평정을 회복하려고 하게 되는데 이것이 정신분석의 기본적인 사고방식이다.

이에 비해 행동요법에서는 자극과 반응의 결합이 문제가 된다. 자극이 있으면 어떤 반응(행동)이 일어난다. 이런 자극과 반응의 연합을 강화시키거나 약화시키는 것, 또는 자극에 대해서 종래의 반응과는 다른 반응을 연합시키는 것이 심리적치료 방법이라고 고찰되었다. 즉 행동요법의 기본이 되는 것은 연합주의의 색채가 강한 조건부여이론으로, 보통 학습심리학이라고 한다. 자극과 반응에 대한 이러한 사고방식의 차이는 치료법에서도 나타난다.

[치료법으로서의 정신분석―의식과 무의식]

정신분석의 정통적인 치료방법은 환자를 긴 의자에 눕히고 자유연상(自由聯想)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머리에 떠오르는 것은 무엇이든지 말하도록 한다. 예를 들면 치료와는 관계없이 도덕적으로 인정할 수 없는 것이라도 생각나는 대로 말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정신분석치료는 말을 통한 치료라고 해도 좋다. 그러나 이것은 자신의 마음 속에 쌓아 두었던 것을 말함으로써 기분이 풀리는 것이기 때문에 치료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마음 속에 쌓아둔 것은 일상적인 잡담을 하는 정도로 풀리는 것은 아니다. 자유연상법이라는 것이 잡담이 아니라 진실한 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보통 일상적 대화에서는 자기변호 또는 자신이 정당성을 상대방에게 납득시키려 하거나 동정을 구하려는 내용의 말을 하게 되므로 자신의 본연의 모습을 나타내기보다는 표면적인 겉모습만을 보여주는 말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프로이트는 치료방법에 있어서 이것을 의식과 무의식이라고 하는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다.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전이]

치료법에서는 자기변호가 아닌 말을 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된다. 환자는 자유연상으로 자기변호·방어·저항을 나타내는데 이러한 저항을 분석자는 해석함에 따라 특수한 저항을 발견하게 된다. 이것을 <전이(轉移)>라고 한다. 환자는 자신이 아이이고 분석자는 부모와 같다는 감정을 가지게 되고 이어서 <자유연상> 속에서 부모와 자식 사이의 관계가 재현된 듯한 태도가 형성된다.

여기서 전이라는 것은 유아기의 부모·자식사이의 관계가 자유연상의 분석상황에 옮겨졌다는 의미이다. 달리 표현하면 환자는 일상생활에 있어서 새로운 상황에서 새로운 사람과 대면해도 그 새로움을 인식할 수 없고 유아기 때 형성된 부모와 자식이라는 인간관계에 따라 행동하게 되는데 그 <부모와 자식 관계>가 여러가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이다.

<세 살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하듯이 교육문제로서 종종 2살까지 또는 5살까지의 가정교육이 중시되고 있는 것은 유아기에 형성된 부모 자식관계가 세월이 지난 뒤에도 각인(刻印)된 채 남아 있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정신분석에서 중요한 것은 유아기의 부모 자식 관계에서의 경험 자체보다는 분석상황 속에 전이된 것, 그 자체가 문제라는 것은 말할 나위도 없다.

[오이디푸스적 관계]

분석상황에서 전이된 부모자식 관계는 오이디푸스적 관계이다. 아버지·어머니·자식의 이른바 삼각관계이다. 남아의 경우를 예로 든다면 오이디푸스적 관계는 어머니에게 애정을 품고 아버지에게 적의를 가지는 것을 말한다. 남아는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둘만의 관계를 유지하려고 한다. 이것은 말할 것도 없이 <근친상간>의 원망(願望)인 동시에 억압되는 운명이다.

부친에 대한 적의를 품은 것에 대한 보복으로서 거세를 당하지 않을까하는 불안을 가진다. 이 불안을 없애기 위해 남아는 자신을 부친과 동일시하여 오이디푸스적 관계를 극복하려고 한다. 극복되지 않을 때에는 여러 가지 증상이 일어나게 된다. 전이적 관계에서는 이러한 의미에서의 증상이 새롭게 만들어진다. 그 증상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치유와 연결된다.

정신분석적 치유방식은 증상을 직접적으로 없애려 하지 않는다. 감기에 걸려서 열이 나기 때문에 해열제를 복용하여 열을 내리려 하는 식의 대증요법(對症療法)이 아니다. 증상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이러한 증상을 만들어내는 오이디푸스콤플렉스라든가 거세콤플렉스의 문제이다. 이러한 콤플렉스를 청산하지 않는 한 대증적 치료로 증상을 없애도 그것을 대신하는 새로운 증상을 만들어낼 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정신분석의 사고방식에 대해 행동요법의 사고방식은 대조적이다.

행동요법에서는 증상을 대증요법적 조건형성 방법으로 소거함으로써 치료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증상을 제거하는 것만으로도 정신분석의 경우와 같이 그것을 대신하는 다른 증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런 차이는 자극―반응의 사고방식에 바탕을 두는데 결과적으로는 <무의식>이라고 하는 개념을 필요로 하는 것인가 또는 <의미>라는 것을 생각하는가의 여부와 관계있다. 행동주의에 있어 무의식의 개념은 필요없고 의미도 생각할 필요가 없지만 정신분석에서는 무의식과 의미가 중요한 이론적인 문제가 된다.

정신분석이 무의식심리학이라는 말을 듣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정신병은 물론 신경증의 경우에도 어떤 언동이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경우가 있다. 이것은 바로 <꿈>이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것과 같은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신경증의 증상과 꿈은 유사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여겨지며 꿈의 의미를 해석하는 것과 증상의 의미를 확실하게 밝히는 것은 똑같이 치료적 의의를 가지게 된다.

[꿈의 해석]

정신분석에 있어서 꿈의 해석이 중요한 의의를 갖은 것은 이런 이유에서이다. 더 나아가 꿈과 백일몽이라는 공상도 비슷한 것이므로 정신분석을 치유로서가 아닌 심리학의 연구수단으로 생각한다면 <공상>을 연구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꿈은 무의식을 알기 위한 왕도(王道)라고 하는데, 꿈이나 공상의 연구는 마음의 무의식과정, 즉 1차과정이라고 불리는 것을 밝혀낼 수 있다. 이것을 일반적 심리학 용어로 말한다면 <동기>를 밝혀내려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범죄가 일어난다면 그 동기는 무엇인가라는 것이 제일 첫번째 문제가 되는데, 무의식적인 일차과정을 확실하게 밝히려는 것은 바로 이러한 동기를 분명하게 하는 것이다. 경찰은 범죄자가 자백한 것을 근거로 해서 원한이라든가 돈을 빼앗은 것으로 생각할지 모르지만, 정신분석가는 환자의 병의 동기는 모두 의식하지 못하는 성충동(性衝動)에 있다고 간주한다. 이 때문에 정신분석을 범성욕설(汎性慾說)이라고 하기도 한다. 그러나 정신분석에서 <성욕>의 개념은 상식적인 의미에서의 성욕과는 차원이 틀리다.

[정신분석에서의 성욕]

성욕은 식욕과 똑같이 생물적인 본능이라고 여겨지고 있다. 또한 성욕은 사춘기가 되어야 비로소 나타나는 것이라고 생각되고 있다. 그러나 프로이트는 성욕은 유아기부터 나타나는 것으로서 생물적 본능과는 별개의 심리적인 현상이라고 본다. 이것은 인간의 심리를 생물학적 지식에 따라 유추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심리학 고유의 개념에 의해서 인간의 심리를 설명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는 다른 심리학 이론과 같이 생물학을 원용하는 것이 아니라 순수한 심리학을 성립시키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인간도 생물이라는 것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욕은 생물학적인 식욕에 수반되어 나타나는 충동이라고 여겨진다. 즉 성욕은 유아가 어머니의 젖을 먹고 만족해서 잠들기 시작할 때의 그 만족경험을 재현하려고 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번 맛있는 음식을 맛보면 그 맛을 잊을 수 없어 다시 한번 그와 같이 맛있는 것을 먹고 싶다고 바라는 것과 같이 유아는 만족경험을 재현하려고 하지만 똑같은 만족을 경험할 수 없다.

성욕에는 좌절이 수반된다. 이러한 유아성욕은 구순기(口脣期)와 항문기(肛口期)를 거쳐 여러 신체적 부위를 이용하여 만족경험을 재현하려고 하는데 남근기(男根期, 3∼6살 정도)에 이르러 남근을 통해 만족을 얻으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근친상간의 금지라는 금기에 의해 방해받아, 만족경험의 재현은 방기되고 잠재기(潛在期, 5∼11살)에 이른다. 그리고 사춘기(12∼17살)가 되면 비로소 근친상간의 원망은 완전히 변용(變容)되어 타인과의 사이에서 이성애(異性愛)로서의 성욕이 나타나게 된다.

성욕은 원래 어머니로부터의 수유를 계기로 하여 발생한 것이기 때문에 양육자나 보호자가 성욕의 대상이 되나(남근기), 점점 성장함에 따라 양육자나 보호자와 비슷하고 이들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에게로 향하게 된다. 이에 반해서 손가락을 빠는 것과 같은 자위행위에 이르게 되면, 성욕은 자기자신에게로 향해지고 이른바 나르시시즘(자기애)이라고 하는 성애(性愛)의 유형, 예를 들면 동성애가 나타나게 된다.

유아성욕은 만족을 얻을 수 있다면 어떤 대상이라도 수단으로 이용한다. 따라서 성욕에는 정형(定型)이라고 하는 것이 없다. 어떤 것이 정상이고 어떤 것이 비정상인가를 결정할 수 없는 것은 《성생활의 보고서》에 나타난 그대로이다. 프로이트는 후기가 되자 성욕을 더욱 포괄적인 입장에서 생각하고 죽음의 충동(타나토스;Thanatos)에 대립하는 생의 충동(에로스;Eros)으로 생각하였다. 여기서는 만족경험의 재현이라고 하기보다 충동의 한 특질로 간주되는, 강박적으로 반복하려고 하는 측면이 강조되어 만족경험의 궁극적인 목적은 정밀(靜謐)과 열반(涅槃)에 있다고 하는 생각이 나타나게 된다. 성욕의 실제문제는 억압의 운명을 짊어지는 문제이고 따라서 성욕은 억압과 분리하여 생각할 수 없는 것이다.

[프로이트의 사고방식의 기준]

프로이트는 ① 역학적 ② 장소론적 ③ 경제적 사고방식을 기본으로 하는 입장에서 고찰하였다. 이것은 과학적인 사고양식을 나타내는 것이며, 실제로 장소론적인 기술은 가능해도 경제적인 설명은 불가능한 경우도 많아, 위의 3가지 입장에서 완전히 기술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① 역학적 사고방식은 예를 들면, 억압이라는 개념에 잘 나타나 있다. 억압은 드러내려고 하는 것을 막으려는 것인데 이 2개의 힘의 균형·갈등으로 증상을 이해하려고 하는 것이다. ② 장소론적 입장은 전기(前期)의 의식계·전의식계·무의식계, 후기의 이드(id)·자아(ego)·초자아(superego)라는 개념에 잘 나타나 있듯이 마음이라고 하는 장치를 공간적인 위치관계에 따라 이해하려고 하는 것이다.

③ 경제적 사고방식은 인간은 교묘하게 잘 만들어진 것이라는 전제 아래에서 의미가 있으며 쾌감원칙에 따라 나타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억압시에 나타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한데, 그 에너지는 일부러 새롭게 조달할 필요가 없이 반사에너지의 충당으로 가능하다고 하는 것이다.

[정신분석의 영향]

이러한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 정신의학이나 심리학에 영향을 준 것은 물론사상과 예술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심리학의 경우는 앞서 말한 행동주의 심리학과 같이 아주 대조적이고 입장을 달리하는 경우도 있지만, 프로이트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은 형태심리학자 K.레빈으로, 그 유파에 속한다. 그의 심리학은 토폴로기심리학(topologypsycholo-gy;位相心理學)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장소론적인 사고방식을 한층 논리적인 위상에 따라 표현하려고 한 것이다.

역학적 사고방식은 형태심리학 전체에서 볼 수 있는 것으로, 특히 레빈 특유의 것은 아니지만 연구영역은 프로이트와 공통된 면을 많이 가지고 있다. 언뜻 보기에 레빈에게는 경제적 사고방식이 결여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형태(Gestalt)라는 개념 그 자체가 쾌감원칙 또는 항상원칙(恒常原則)과 궤를 같이한다고 본다면 레빈에게서 새삼스럽게 경제적인 사고방식을 문제삼을 필요는 없다. 또한 제2차세계대전 뒤 각광을 받아 온 임상심리학이 정신분석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것은 사실이며 그 이후의 심리요법·인격론도 정신분석의 영향을 받았다.

정신분석과는 완전히 다른 지능을 연구한 J.피아제의 발달이론이 프로이트와 대비되는 것도 흥미있는 일이다. 그러나 이것으로 심리학과 정신분석의 간격이 메워졌다고 할 수는 없다. 이들 둘 사이에는 아직도 거리감이 있다. 이것은 실험적 방법을 취하려고 하는 심리학과 임상적 방법에 의한 정신분석의 차이라고도 할 수 있다.

[정신분석의 문제점과 비판]

프로이트 이후 정신분석을 일별해 보면 다른 문제가 남아 있는 것이 분명하다. 정신분석의 역사는 프로이트의 비판과 이반(離反)으로 시종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1911년 A.아들러는 프로이트의 성욕론에 반대하여 <개인심리학>의 일파를 만들었다. 그 내용은 개인심리학이라는 명칭과는 반대로 충동의 기본은 사회적 관심에 있다고 하였다. 이 생각은 몇 년 뒤 신프로이트 학파에 영향을 주었다. 14년이 되자 C.G.융이 프로이트의 성욕론에 반대하여 <분석심리학>을 제창하고 무의식을 계통발생적으로 고찰하였다.

제2차세계대전 뒤에 프로이트의 생물학적 사고방식에 대해 사회적·문화적 영향을 중시하는 신프로이트파라고 하는 분석가들이 나타났다. 신프로이트파가 미국문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반해 영국에서는 대상관계 이론파(對象關係理論派)가 형성되었다. 이 경우는 부모·자식관계가 중시되지만 생물학적 사고를 버리려고 하는 점에서는 신프로이트파와 같은 경향을 띤다. 정통파의 정신분석은 이러한 이단과는 달리 한층 더 심리학에 접근하고 있지만 그 성과가 기대할만 한 정도는 아니었다. 프랑스의 J.라캉 일파는 정통파와는 전혀 다르지만 <프로이트로 돌아가자>라는 슬로건 아래 프로이트를 재평가하려고 하였다. 징신분석은 새로운 사상의 형성과 연관되어 있는 것이다.

[정신분석과 문학·예술]

프로이트는 종종 정신분석의 연구를 지망하는 사람들에 대해 문학작품을 정독할 것을 권했는데 그 자신도 그리스고전을 비롯해 J.W.괴테·W.셰익스피어·F.M.도스토예프스키 등의 작품 뿐만 아니라 당시에 그다지 유명하지 않은 작가의 작품까지 즐겨 읽었다. 그가 문학에 대해 이처럼 강한 관심을 갖은 이유는 《꿈의 해석(1900)》에 나타나 있는데 시나 소설을 읽는 것은 꿈을 해석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해석이라는 것은 1차적 무의식과정이 2차적 의식과정으로 어떻게 변환되는가를 밝히려는 것으로, 문학작품은 그 소재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것은 문학작품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회화에도 적용된다. 초현실주의(surrealism)는 프로이트의 영향을 받아 회화 작품의 해석을 시도했다고 할 수 있다. 라캉이나 J.데리다의 해석 혹은 문예비평도 기본적으로는 프로이트의 구상에 힘입은 것이다.

<김지환>

출전 : [한메디지탈세계대백과 밀레니엄], 한메소프트,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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