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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창호
작성일 2003-05-22 (목) 16:06
분 류 문화사
ㆍ조회: 1383      
[미술] 한국미술사의 시대구분 (민족)
미술(시대구분)

세부항목

미술
미술(한국미술의 특질)
미술(시대구분)
미술(선사시대의 미술)
미술(고대의 미술)
미술(고려시대의 미술)
미술(조선시대의 미술)
미술(근대 및 현대의 미술)
미술(참고문헌)

한국 미술사에서의 시대 구분은 대체로 역사학에서 쓰고 있는 왕조 기준의 시대 구분을 따르고 있다. 그러나 선사시대는 이를 따로 세분하지 않고 신석기시대부터 원삼국시대(原三國時代, 0∼300년경)까지를 모두 포함시키고 있다.

삼국시대 이후는 나라별로 구분하고 있는데, 그것이 미술 양식의 변천과 대체로 평행하고 있어 별 문제가 없다. 또, 고려는 무신란을 경계로 전기·후기로 나누고 있다.

조선시대는 임진왜란을 경계로 전기·후기로 나누기도 하나, 조선시대의 경우 연구가 진전되면서 전기(14, 15세기)·중기(16, 17세기)·후기(18, 19세기)의 3분법이 보편화되어 가고 있다. 그리고 20세기는 1910년부터 1945년까지의 일제 강점기와 근대·현대로 구분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왕조별 구분이 아니고 선사·고대(삼국시대·신라통일기)·중세(고려)·근세(조선) 등으로 서양사에서 시작된 시대 구분을 따르기도 한다.

그러나 역사에서와는 달리 이러한 시대 구분은 엄격한 개념상의 문제가 있다. 또한 미술이라는 특정한 분야에 국한되느니만큼 미술사에서의 이러한 왕조와 분리된 시기 구분은 바람직하지 못한 것 같다.

우리 나라 미술을 개관해 볼 때 대체로 200년 또는 300년을 주기로 하여 미술 양식이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그런데 그것이 곧 왕조의 성쇠와 대체로 평행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우리 나라 미술사에서는 왕조별로 삼국시대·통일신라시대·고려시대·조선시대·근대·현대라는 시대 구분에 따라 미술사가 서술되고 이해되고 있다.

<김원룡>

출전 : [디지털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동방미디어,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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