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게시판
작성자 이창호
작성일 2001-04-09 (월) 23:48
분 류 단상
ㆍ조회: 1669      
[쓴글] 성심여고 새 홈페이지의 문을 엽니다.
[필독] 성심여고 새 홈페이지의 문을 엽니다.
(성심여고 홈페이지 개편 공지사항)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동안 우리에게 정들었던 옛 홈페이지가 문을 닫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 새 홈페이지가 문을 엽니다. 작년 12월부터 세 달 동안 홈페이지 제작위원회의 여러 선생님들(이창호, 배석준, 서승원, 신일등, 장경아)이 새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애썼고, 신일등 선생님은 예쁜 인트로를 만드셨으며, 특히 홈지기 배석준 선생님께서는 여러 차례 시스쿨 쪽에 자료를 전달하고,귀찮은 일을 도맡아 애써주셨기에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2001년에 문을 여는 새 홈페이의 구호는 "꿈과 사랑이 있는 학교, 성심여자고등학교" 입니다. 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우리의 꿈을 이야기 하고 사랑을 나눕시다. 미움과 분노가 담긴 홈페이지가 아니라, 꿈과 사랑을 나누는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은 새 홈페이지 제작진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메뉴가 대폭 개편되었습니다. 전체 메뉴는 왼쪽 위에 있는 사이트맵을 클릭 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지금은 준비중입니다). 오른쪽 위에는 [성심사진첩]을 신설하였습니다. 준비가 되는 대로 성심의 어제와 오늘을 보여드릴 것입니다. 동문 여러분께서는 옛 사진 자료를 가지고 있는 것이 있으시면, 학교로 보내주시거나, 스캔하셔서 그림 파일로 보내주시면, 함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새 홈페이지는 회원제를 원칙으로 하여 운영됩니다. 그러므로 guest 로 들어오시는 분은 홈페이지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는 없습니다. 새 2.3학년 학생들과 교직원 여러분은 들어오시자 마자 회원 가입을 하시고, 로그인을 하셔야 새 홈페이지의 여러 가지 이점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신입생 여러분은 답답하더라도 3월 5일까지 기다렸다가 가입하셔야 됩니다. 만약 그전에 잘못 가입하시게 되면 3월 5일 이후 다시 학생으로 가입할 수 없습니다.

동문과 학부모님들도 반드시 회원 가입을 하신 후, 로그인하여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그 이외의 분들은 [손님] 가입 메뉴가 신설될 때까지 가입을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는 학생, 교직원, 동문, 재학생만 가입이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밖의 분들도 손님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습니다.

자료실 등은 교사들만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현재 학생들이 글을 올릴 수 있는 자료실은 없습니다.

2001년 2월 28일 오후 6시, 새 홈페이지의 문을 열면서, 교육정보부장 이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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