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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30. 탄화된 곡식 각종 농경기구와 함께 청동기 유적에서 발견되는 불탄 곡식은 농경 생활의 진전을 알려준다.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 송국리 유적에서는 400g이 넘는 불에 탄 쌀이 한 집터에서 발견되어, 당시 사회가 벼농사에 기반을 둔 벼농사에 기반을 둔 사회였음을 알려주고 있다. 송국리 외에 여주 흔암리, 평양 남경 유적 등 다른 유적에서도 불에 탄 쌀이 발견되었다. 함경북도 무산군 호곡동 유적에서는 20마리의 돼지 뼈가 출토되어 집에서 돼지를 사육했음을 추측케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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